프레드 포스텐 가격 인상했는데도 인기인 이유 | 포스텐 팔찌·링·포스텐라이즈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미니럽입니다.

오늘은 프레드 포스텐 컬렉션 방문 후기를 소개해 볼게요.

💎프레드 포스텐 미리 보기

평소에 항상 로망이었던 프레드 포스텐 라인을 살까 말까 째려보기만 하다가 몇 년 사이 세 번이나 가격 인상이 되었어요.

타 브랜드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그래도 가성비로 느껴지더라고요!

프레드 팔찌

저의 로망이었던 제품은 이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프레드 하면 팔찌로 유명하다 보니 저도 처음 위시 리스트에 담은 게 팔찌였어요.

뱅글 타입과 케이블 타입이 가격이 같은데 둘 다 천만 원 초반대(1,096만 원)예요.

제가 몇 년 전부터 볼 때 9백 후반이었는데 별로 안 올랐더라고요.

케이블이 시그니처라 그걸로 해야 되나 근데 뱅글이 더 예쁘기도 하고 너무 갈등 되었어요.

아무래도 레이어드의 왕이 프레드 아니겠어요.

뭐든 다 예뻐서.. 그리고 모티브 하나만 있으면 줄 교체만 하면 되니 더더욱 가성비 같아요.

프레드 귀걸이, 목걸이

갑자기 팔찌 구경하다 꽂힌 귀걸이랑 목걸이 신상이에요.

너무너무 찰떡으로 어울려서 그대로 들고 집에 올뻔했어요.

목걸이가 파베도 있고 중량감도 있는데 700 초반대, 귀걸이가 991만 원이에요.

너무 예뻐요.

몰랐는데 프레드가 이번에 90주년이 되었다고 해요.

남부 프랑스의 여유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저는 프레드의 포스텐 모티브가 너무 예뻐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면서도 같이 잘 어울리고 하나만 해도 너무 예쁘고요.

나이대랑 상관없이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아요.

그리고 저는 보통 로즈골드를 선호하는데 이 집은 옐골 맛집이더라고요.

프레드 반지

사실은 이날 같이 간 친구가 있어서 프레드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다 보니 자기도 껴보고 싶대서 살짝 끼워서 커플 콘셉트 샷도 찍어봤어요.

프레드가 워낙 남자들에게도 인기다 보니까 커플용으로도 손색없을듯했어요.

포스텐 링이랑 팔찌같이 해봤는데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어요!

위는 포스텐, 아래는 포스텐 라이즈인데 남자가 라이즈 껴도 의외로 과하지 않더라고요.

너무 예뻤어요.

근데 포스텐 라이즈 링이 파베도 있고 중량감도 있어서 하이 주얼리 느낌이길래 1,000 후반대일 줄 알았는데 딱 1,010만원이더라고요.

위시 리스트 가득 채워서 돌아온 포스텐 방문기였습니다.

포스텐 추천 이유

1. 독창적인 모티브라서 차별화되는데도 타 브랜드와 레이어드 용이

2. 남성용도 잘 나와서 커플템으로 최고

3. 올 18k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

시간 되시면 포스텐 매장에서 남부 프랑스 리비에라의 향기를 한번 느껴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

담 포스팅으로 또 만나요!

미니love

미니love

badge

예쁜거 좋아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40대. E같은 INTJ.

목록